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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앨범 트랙리스트까지 제출… 뉴진스 활동 재개를 위한 어도어의 5가지 준비연예뉴스 2025. 11. 3. 11:32반응형

🎵 1. 어도어, 신곡 트랙리스트 법원에 제출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어도어 측이 정규앨범용 신곡 리스트를 법원에 제출했다는 소식이 알려졌어요.이는 단순한 문서 제출이 아닌,
"우리는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증거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신곡들은 보컬 녹음 직전 단계인 MR(반주) 형태로 준비되었고,
5곡 이상일 가능성이 높다고 해요.
⚖️ 2. 법원, “전속계약 유효”… 어도어 손 들어줘
이번 사건의 핵심 쟁점은
어도어의 제작 및 매니지먼트 의무 위반 여부였어요.하지만 서울중앙지법은
“어도어가 근본적인 계약 의무를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전속계약은 유효하다는 판단을 내렸어요.특히,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만으로
소속사와의 계약 자체가 무효가 되지는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 3. 이번 곡들, BANA 작품은 아닐 가능성
지금까지 뉴진스의 대표곡들은
외부 제작사 **BANA(대표 김기현)**가 주로 제공해왔죠.- Attention
- Hype Boy
- OMG
- Ditto 등
하지만 이번 신곡 리스트는
BANA와 무관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요.이는 민희진 없는 제작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는 의미로도 읽힙니다.
🧩 4. 갈등의 뿌리, 민희진 신뢰 기반 계약
뉴진스 측은 여전히
민 전 대표의 부재로 정상적인 활동이 어렵다는 입장이에요.계약 자체가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한 신뢰로 체결되었고,
그 신뢰가 무너진 지금, 계약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는 논리입니다.하지만 법원은
“제작 공백이 발생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어요.
🚧 5. 활동 준비 완료 vs 신뢰 파괴… 갈등은 계속
어도어는
“정규 앨범 준비는 마쳤고,
뉴진스가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다”고 밝힌 상태입니다.반면 뉴진스 측은
“신뢰 회복은 불가능하다”며 항소 계획을 밝혔어요.결국 이 분쟁은
2심으로 이어지는 법정 2라운드로 접어들게 됐습니다.
✨ 마무리하며
아직 갈등의 불씨는 남아있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있어요.뉴진스를 향한 음악적 기대는 계속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어도어가 제작 책임자로서
그 준비를 게을리하지 않았다는 점이죠.다음 정규앨범이 어떤 색으로
이 갈등을 넘어설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반응형'연예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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