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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종서 vs 한소희, BIFF 레드카펫 위 두 여배우의 상반된 드레스 스타일
    연예뉴스 2025. 9. 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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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은 스타들의 화려한 레드카펫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어요.

    특히, 영화 ‘프로젝트 Y’로 나란히 BIFF에 참석한 전종서와 한소희의 스타일 대결은 단연 화제였습니다.


    👗 전종서 – 파격적인 머메이드 실루엣

    전종서는 리그레베나우(Lee Petra Grebenau) 2024 봄 컬렉션의 하트 톱 머메이드 드레스를 선택했어요.

    • 어깨를 드러낸 뷔스티에 디자인
    • 가슴선과 골반 라인을 강조한 글래머러스한 실루엣
    • 길게 떨어지는 체인 주얼리로 목선까지 강조
    • 올백 헤어 스타일로 강렬한 분위기 완성

    룩북 모델은 같은 드레스를 풍성한 볼레로, 케이프와 함께 청순한 무드로 연출했지만, 전종서는 완전히 반대되는 섹시하고 대담한 레드카펫 룩을 보여줬어요.


    👗 한소희 – 절제된 우아함의 정석

    같은 작품에 출연했지만 전종서와는 상반된 분위기를 자아낸 한소희
    노출 없는 반팔 드레스로 절제된 아름다움을 표현했어요.

      •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실루엣
      • 피부 노출 없이도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
      • 단정한 블랙 드레스와 대비되는 고급스러운 존재감

    같은 작품에 출연했지만 전종서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을 선택한 한소희는, 노출 없이도 충분히 눈에 띌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증명해 보였어요.

    이날 한소희는 어깨나 쇄골을 드러내는 흔한 레드카펫 룩 대신, 반팔 소매가 달린 미니멀한 블랙 드레스를 선택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절제된 실루엣으로 과한 장식 없이도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죠.

    특히, 드레스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깔끔하고 절제되어 있었지만, 한소희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와 만나면서 오히려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존재감이 부각되었습니다.
    노출이 없어도 충분히 아름답고 눈에 띄는, ‘덜어냄의 미학’을 보여준 셈이죠.

    또한, 스타일링 역시 드레스의 분위기에 맞춰 절제된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 스타일로 완성도를 높였고, 이는 옆에 서 있던 전종서의 화려하고 대담한 룩과 자연스럽게 대조를 이루며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처럼 한소희는 자신만의 절제된 아름다움으로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레드카펫 패션의 정석을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고 있어요.


    🎬 ‘프로젝트 Y’ 영화 정보도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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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두 배우는 범죄 드라마 ‘프로젝트 Y’의 공식 초청작 상영을 위해 레드카펫에 함께 올랐어요.

    •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숨겨진 돈과 금괴를 훔치는 이야기
    • BIFF 한국 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 공식 초청
    • 범죄 스릴러 장르로 두 여배우의 카리스마가 기대되는 작품!

    두 여배우의 드레스 대결,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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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렬한 매력을 뽐낸 전종서의 파격 머메이드 룩
    VS
    절제된 고급미를 자랑한 한소희의 미니멀 드레스 룩

    어떤 스타일이 더 인상 깊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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